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의 감염실태, 외부로부터의 전염병류입방지사업 강화

 

중국에서 22일 하루동안에 39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새로 확진되고 9명(호북성)이 또 사망하였다.호북성에서는 전염성페염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24시현재 전국적으로 전염성페염환자 5 120명, 퇴원자 7만 2 703명, 사망자 3 270명(그중 호북성에서 3 153명)으로서 확진자는 도합 8만 1 093명이다.

홍콩특별행정구에서 317명(퇴원자 100명, 사망자 4명), 마카오특별행정구에서 21명(퇴원자 10명), 대만지역에서 169명(퇴원자 28명, 사망자 2명)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로 확진되였다.

최근 중국정부가 외부로부터의 전염병류입을 막기 위한 사업을 강화하고있다.

민용항공국과 외교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세관총서, 국가이민관리국이 23일부터 베이징시를 목적지로 하는 모든 국제항로려객기들이 먼저 천진, 석가장, 태원, 대련 등 12개 지정된 도시의 비행장에 착륙하며 검역에서 통과된 려객들만 자기 항로를 리용하여 베이징시에 들어올수 있다는 공시를 발표하였다.

상해시에서는 전염병류입위험성이 높은 나라와 지역을 4개로부터 24개로 설정하고 해당 나라와 지역들로부터 입국하는 모든 사람들을 14일간 격리시키기로 결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