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전염병방역조치 강화

여러 나라에서

 

여러 나라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방역조치를 강화하고있다.

22일 동남아시아나라들가운데서 가장 많은 감염자가 발생한 말레이시아에서는 2주일간의 려행제한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군대를 동원시켰다.

군인들이 경찰과 협력하여 가장 엄격한 이동제한조치를 취하게 된다고 한다.

레바논에서도 감염자수가 급증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사람들이 외출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전국각지에 안전군을 배치하였다.

또한 주민들이 공공운수수단을 리용하거나 공공 및 개별장소들에 모이는것이 허용되지 않으며 이를 어긴 사람들은 1년간의 감금형을 포함한 법적처벌을 받게 될것이라고 한다.

이 나라의 베카지역에서는 사람들의 이동을 통제하기 위해 직승기들을 동원하여 주민들에 대한 선전활동을 벌리고있다.

쿠웨이트정부는 22일부터 전국적범위에서 17시부터 다음날 4시까지의 야간통행금지령이 실시될것이라고 발표하였다.

정부는 또한 모든 성과 국가기관들에서의 사업중지조치를 2주일간 또다시 연장하며 식료상점을 제외한 시장과 상점들의 문을 닫기로 결정하였다.

이라크정부도 야간통행금지령을 28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였다.

또한 학교와 대학들에서의 수업중단조치와 국제항공운행중단조치를 28일까지 연장하였다.

몽골정부가 전국의 모든 교육기관들의 개학을 연기하고 4월말까지 국제항공운행과 국제려객렬차운영을 일체 중지하기로 결정하였다.

수리아정부는 전국적으로 공공운수를 중지시키고 레바논과의 국경통과지점들을 페쇄하였다.

팔레스티나정부도 22일 요르단강서안지역을 14일간 페쇄한다고 선포하였다.

이 나라 수상은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구역들사이의 수송과 이동을 금지한다고 발표하면서 주민들에게 외출하지 말것을 요구하였다.

싱가포르는 모든 단기방문객들의 입국을 무기한 금지한다고 발표하였으며 꽁고정부는 짐배와 화물수송기들의 통과를 제외한 지상과 하천, 해상, 공중국경을 봉쇄하였다.

마로끄에서 22일 1개월간의 의료비상사태가 선포되였다.

이에 따라 지상과 해상국경이 봉쇄되고 국내 및 국제려객기운행이 일체 중지되였다.

에스빠냐수상은 14일에 선포되였던 비상사태를 초기에 정하였던 기간이 만료된 후 15일간 더 연장할데 대한 결정을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