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악의 희생물로 되고있는 일본의 청소년들

 

최근 일본경찰청이 지난해 청소년범죄 및 피해사건에 관한 통계자료를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지난해 사회교제망을 통해 성범죄 등의 피해를 입은 18살미만 청소년이 2 080여명으로서 사상 최고를 기록하였다.

아동색정물에 의한 피해를 입은 미성년도 2018년에 비해 280여명 늘어나 약 1 560명에 달하였다.

사회교제망을 통한 피해자들가운데서 고등학교학생이 1 040여명으로서 가장 많았다고 한다.

또한 각성제를 사용하다 적발된 14~19살의 청소년 역시 2018년에 비해 180명 늘어난 609명으로서 최고기록을 갱신하였다.

이것은 2013년부터 7년동안에 10배이상 늘어난것으로서 청소년들속에서 각성제람용이 심각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한다.

한편 특수사기와 절도 등의 범죄를 저지른 소년은 1만 9 910여명에 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