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중국외교부 자국에 오명을 들씌우는 행위를 즉각 중지할것을 미국에 요구

 

중국외교부 대변인 경상이 23일 기자회견에서 자국에 오명을 들씌우는 행위를 즉각 중지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

미국보도수단들이 전한데 의하면 20일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가 각 련방기구들에 각종 경로를 통해 대외적으로 중국이 전염병전파상황을 숨긴 결과 세계적인 대류행병을 초래하였다고 선전할것을 요구하였으며 국무장관이 중국과 로씨야, 이란 등 나라들이 거짓정보를 퍼뜨리면서 미국의 전염병방역사업을 헐뜯고있다고 말하였다.

이와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외교부대변인은 미국은 한켠으로는 련방기구들에 대외적으로 중국의 영상에 먹칠을 할것을 요구하고 다른 한켠으로는 중국과 로씨야, 이란이 거짓정보를 퍼뜨리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고있다고 하면서 과연 누가 거짓정보를 퍼뜨리고 누가 진상을 흐리게 하며 흑백을 전도하고있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요언을 퍼뜨리고 남을 모독하는 미국의 이러한 놀음은 졸렬하기 그지없다고 하면서 미국은 전염병을 정치화하고 중국에 오명을 들씌우며 다른 나라를 비방중상하는 행위를 즉각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