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국제적인 방역노력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국제적노력이 더욱 강화되고있다.

인디아수상이 24일 텔레비죤방송연설에서 21일동안 전국적인 페쇄조치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그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매우 급속히 전파되고있다고 하면서 만일 우리가 지금 이에 신중히 대처하지 않으면 이것은 가까운 앞날에 심각한 위협으로 될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날 팔레스티나수상은 이스라엘에서 전염병피해가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거기에 있는 모든 로동자들에게 건강보호와 안전을 위해 되돌아올것을 요구하였다.

수리아정부는 25일부터 추가통지가 있을 때까지 전국의 모든 도에서 야간통행금지령을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네팔정부가 1주일간의 페쇄조치를 실시하고 주민들에게 집에 머물러있을것을 지시하였다.

싱가포르정부는 술집과 영화관을 페쇄하고 회의소집과 집체모임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하였으며 따쥐끼스딴외무성은 24일부터 끼르기즈스딴과의 국경을 페쇄한다고 통보하였다.

남아프리카대통령이 26일부터 21일간 전국적으로 봉쇄조치를 실시한다고 선포하였으며 짐바브웨대통령은 나라의 국경을 페쇄하고 모든 인원류동을 차단하며 사람들이 모이는것과 오락, 체육활동을 전면금지한다고 공포하였다.

민주꽁고대통령도 전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고 나라의 국경을 전면페쇄한다고 밝혔다.

뽈스까정부는 주민들이 집을 나서는것을 금지시킬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으며 노르웨이정부는 외국인입국금지조치와 여러 제한조치를 4월 13일까지로 연장하였다.

오스트랄리아에서는 국민들의 모든 해외려행이 전면금지되고 봉사단위들이 페쇄되였으며 칠레에서는 자택근무에 대해 규제한 법이 제정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