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강화되고있는 전염병방역사업

 

유엔총회가 2일 국제적협력을 강화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극복할것을 호소하는 결의를 채택하였다.

결의는 세계가 단결과 련대, 새로운 다무적협력에 기초하여 이 대류행병에 대응하는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외신자료에 의하면 신형코로나비루스의 감염확대에 따라 외출제한조치를 취하고있는 나라와 지역은 90여개에 달하며 세계인구의 절반이상인 39억명이 그 영향을 받고있다.

3일 싱가포르수상은 국내에서 비접촉감염자들이 급격히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개월동안의 외출금지조치를 실시한다고 발표하였다.

그는 자국이 전염병의 전파를 억제하고있지만 현 추이로 미루어보아 추가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상황이 악화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면서 사람들에게 외출하지 말것을 호소하는 한편 대다수 기업체들을 페쇄할것을 지시하였다.

외출금지조치는 7일부터 실시되며 모든 교육기관들은 8일부터 문을 닫고 원격교육체계로 이행하게 된다고 한다.

타이정부는 화물편과 함께 긴급착륙, 인도주의지원 및 의료활동 등을 위해 정부승인을 받은 비행기를 제외한 국제항로려객기의 입국을 며칠간 중지시켰다.

이 나라에서는 하루에 100명을 넘는 속도로 감염자가 늘어나고있어 야간통행을 금지시키는 등 감염확대를 막기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있다.

까자흐스딴의 국가비상사태제도보장위원회는 누르-쑬딴시와 알마띠시에서 휴식기간을 13일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우크라이나에서는 입국자들이 14일간의 의무적인 격리과정을 거치도록 하고있다.

단마르크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검사를 확대하기 위한 새로운 지침이 발표되였다.

그에 따라 의사들은 간단한 전화협의를 거쳐 환자들을 전문병원들로 이송하여 진단검사를 받게 할수 있다.

그러한 대상들에는 경증환자들, 만성질환을 앓고있어 감염위험성이 높은 사람들과 자택격리가 어렵거나 감염자와 접촉한 사람들이 속한다고 한다.

뽀르뚜갈에서 3월 18일부터 실시된 비상사태가 15일 더 연장되였다.

 

  

 

여러 나라에서 치료방역사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