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5일 평택미군기지앞에서 민중민주당소속 성원들이 집회를 가지고 남조선주둔 미군철수를 주장하였다.

그들은 남조선주둔 미군이 끊임없는 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

남조선에 있는 미군기지의 사용료만 100조원이 넘을것이라고 하면서 굴욕적인 미군유지비분담협상을 할것이 아니라 협상자체를 중단시키고 모든 대가를 받아내야 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광화문에서 타오른 초불이 반미불길로 타오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그들은 《모든 미군기지 환수하여 민중복지 실현하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며 미군철수투쟁에 나설 의지를 피력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