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관계와 국제법의 기본준칙을 위반한 미국을 단죄

 

중국외교부 대변인 경상이 최근 미국이 대만과의 관계를 강화할데 관한 법안을 채택한데 대해 강력히 규탄하였다.그는 미국측의 행위가 하나의 중국원칙과 중미사이의 3개 공동콤뮤니케의 규정 그리고 국제관계와 국제법의 기본준칙을 엄중히 위반한것으로서 중국은 강한 불만을 표시하며 견결히 반대한다고 강조하였다.

법안은 기타 주권국가들이 중국과 정상적인 국가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을 저애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적라라한 패권주의적론리라고 그는 단죄하였다.대만문제가 중국의 주권 및 령토완정, 핵심리익과 관계되며 이를 수호하려는 정부와 인민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고 밝히고 그는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도 이를 개변시킬수 없다고 언명하였다.

국무원 대만사업판공실 대변인도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이 있으며 대만문제는 중국의 내정이므로 그 어떤 외세의 간섭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