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염병과의 투쟁을 저애하는 미국을 비난

 

이란외무성 대변인이 6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있는 이란인민의 투쟁을 저애하는 미국을 비난하였다.

이란인민은 가혹한 제재책동에 매여달리고있는 미국의 그 어떤 도움도 바라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는 미국이 다른 나라와 국제기구들에서 이란에 보내는 지원물자들의 반입과 방역사업을 위한 금융거래를 가로막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는 모든 자주적인 나라들이 미국의 비법적이고 잔인한 제재를 반대할것을 호소하면서 미국의 일방적이고 위협적인 정책에 맞서지 못한다면 다른 나라들도 언제인가는 이란과 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