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

일상생활에서 지켜야 할 상식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은 사람들의 거주지와 나이, 총체적인 건강상태에 적지 않게 관계된다.

이와 관련하여 어느 한 국제기구는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10가지 상식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우리가 말하는것과 같이 늘 알콜이나 비누와 깨끗한 물로 손을 씻어야 한다.오염된 물체표면이나 환자와 접촉한 후 얼굴을 다치는것은 비루스전파경로의 하나이다.손을 씻어야 위험을 줄일수 있다.

둘째로 정상적으로 소독제를 리용하여 물품표면을 세척하는데 실례로 부엌비품과 사무용책상 등이다.

셋째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상황을 정상적으로 료해할수 있는 믿을만 한 정보원천을 확보해야 한다.국가 또는 공공위생기관, 세계보건기구망 또는 해당 지역 전문의료인원들은 모두 믿을만 한 정보원천이다.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에 발열, 마른기침으로 시작하며 코물을 흘리지 않는다.

넷째로 만일 발열 또는 기침이 있으면 려행하지 말아야 한다.만일 려행중에 병이 생기면 즉시 봉사원에게 알려주어야 한다.집에 돌아오면 의사들에게 갔다온 곳들을 알려주어야 한다.

다섯째로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 팔소매로 막거나 종이수건을 리용하며 종이수건은 즉시 뚜껑이 있는 오물통에 버리고 손을 씻는다.

여섯째로 60살이상이거나 심장혈관질병, 호흡기질병, 당뇨병 등 기초질병이 있으면 중증위험이 높다.이때는 보다 강한 예방대책을 세우고 사람들이 붐비는 지역이나 환자와 접촉할수 있는 기회를 피해야 한다.

일곱째로 사람들은 몸이 불편하면 집에 있으면서 해당 지역의 의사에게 전화로 알려야 한다.이것은 정확한 의견을 받는데도 도움을 주고 의료기관에 가서 다른 사람들에 의하여 감염될 위험을 막는데도 좋다.

여덟째로 만일 몸에 이상한 증상이 생기면 집에 있으면서 가족성원들과 따로 밥을 먹고 잠을 자며 식사도구를 개별화하여야 한다.

아홉째로 호흡촉박이 생기면 즉시 입원해야 한다.

열째로 일터와 학교 등에서 어떻게 하면 감염을 피하고 건강을 지킬것인가를 스스로 생각하여야 한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