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우월한 우리의 사상문화를 철저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자

단정하고 기백있는 모습

 

인민의 봉사기지 대성구역 은덕원에서 리발봉사를 받은 청년이 거울을 보며 웃음짓는다.

머리를 시원히 올리깎으니 얼마나 단정하고 패기와 열정에 넘쳐 보이는가.

머리단장도 이렇게 시대적요구와 사회주의생활양식에 맞게 고상하게 해야 한다.

우리 문화가 제일이고 우리 생활양식이 제일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적극 살려나가려는 청년들의 정신세계가 그의 모습에 그대로 비껴있다.

리발사의 얼굴에도 만족감이 한껏 실려있다.

나이와 직업, 기호가 서로 다른 수많은 손님들을 단정하게, 환하게 내세우는 우리의 리발사들이야말로 우리 생활의 아름다움을 가꿔가는 인민의 봉사자들이다.

이런 봉사자들이 있어 우리 사회, 우리 생활이 더 밝아지는것이고 우리 인민의 모습에 그처럼 생기와 활력이 넘치는것 아니랴.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