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수출을 가로막는 미국을 비난

 

이란외무상 모함마드 자바드 자리프가 7일 트위터를 통하여 원유수출을 가로막는 미국을 비난하였다.

최근 미국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로 이란에 《원조》를 주겠다고 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인적자원과 자연부원이 풍부한 이란에는 미국의 도움이 필요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의 원유수출분야에 대한 제재를 중지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