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자기공예 《코끼리》

 

 

주체90(2001)년 4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였던 비슈와나스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당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국제김일성리사회 서기장,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으로 사업한 그는 오래전부터 희세의 위인들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한없이 고매한 인품에 완전히 매혹되였다.하기에 그는 우리 나라를 방문할 때마다 지성이 담긴 선물을 마련하여가지고 왔다.

이 선물은 왕을 태운 코끼리를 형상한것이다.

인디아사람들은 예로부터 코끼리를 힘과 용맹의 상징으로 여기면서 사랑해오고있다.특히 왕을 태운 코끼리를 조각품이나 공예품으로 많이 형상하여 존경하는 위인들에게 선물로 기증하고있다.

선물은 꽃주단으로 온몸을 장식한 코끼리의 잔등에 왕이 앉아있고 그앞에는 호위병이, 뒤에는 악사가 앉아있는것을 형상하였다.

 

유리꽃병

 

 

주체90(2001)년 8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가족이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린 선물이다.

탁월한 령도력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책동을 짓부시면서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오래전부터 흠모해온 오가미 겡이찌와 그의 가족은 기능이 높은 오끼나와의 유리공예사에게 특별주문하여 일본에서 이름난 공예품들중에서 제일 좋은것을 선물로 마련하였다.

선물을 전달하면서 사무국장은 《우리 가족은 자주위업의 새시대를 열어가시는 김정일총비서각하에 대한 한없는 존경과 흠모의 마음을 안고 살고있습니다.그이를 대를 이어 영원히 따르고 모시려는 마음을 담아 일본에서 가장 훌륭하기로 소문난 유리공예품을 마련하여가지고 왔습니다.소박한것이지만 유리처럼 맑고 깨끗하며 변함없이 김정일총비서각하를 따르려는 저희들의 간절한 마음이 담겨져있는 유리공예품을 그이께 꼭 드려주십시오.》라고 절절히 말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