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주의조선은 진정한 근로인민의 세상

국제사회가 격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자주적이고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누리며 참다운 삶을 빛내여가는 우리 근로자들의 행복한 모습은 국제사회의 찬사를 불러일으키고있다.

먄마신문 《더 뉴 에이쥐》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은 근로대중의 정치적자유와 권리가 법적으로, 사회적으로 철저히 보장되고있는 나라이다.

평범한 근로자들이 주권기관선거를 비롯한 국가관리에 자유롭게 참가하고있으며 누구나 다 선거할 권리와 선거받을 권리를 가지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인민적시책에 따라 모두가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국가가 꾸려준 문화회관들과 휴양소, 정양소들에서 문화정서생활을 하고있다.

공장을 건설하고 작업장을 하나 꾸려도 거기에서 일할 근로자들부터 먼저 생각하고 생산에 앞서 로동자들의 생활문제, 건강문제를 먼저 관심하고 풀어주는것을 철칙으로 하는 나라가 바로 조선이다.

조선과의 친선협회는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근로자들에게 평등한 로동의 권리와 필요한 온갖 조건을 다 보장해주고있으며 누구나 보람찬 로동속에서 행복한 삶을 꽃피울수 있게 해주고있다, 조선에서는 로동이 그대로 노래로 되고있으며 일터마다에서 근로자들의 웃음꽃이 활짝 피여나고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던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돈 한푼 내지 않고 국가로부터 받은 훌륭한 살림집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편 로동자가정의 모습이 정말 부러웠다, 로동자들이 일생을 벌어도 집 한채 마련하기가 힘든 자본주의사회와는 너무도 대조적인 현실이였다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꽁고공화국 보건 및 인구상도 우리 나라 방문기간에 받은 인상을 피력하면서 근로자들의 건강과 물질문화생활이 국가적관심사로, 제일중대사로 되고있는 조선에서는 모든것이 인민을 위해 복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은 조선방문기에 이렇게 썼다.

우리가 조선에 체류하는 기간 거리를 방황하는 사람들을 단 한명도 보지 못하였다.

그것은 이 나라 정부가 인민들의 생활을 책임지고 돌봐주기때문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날마다 늘어나고있다.

그러나 조선에서는 사람들이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생활하고있다.

사람들모두가 평등하고 화목하게 살아가고있는 조선과 같은 나라는 세상에 더는 없을것이다.

조선에서는 근로인민이 희망과 소질에 따라 배우며 일해나가고있다고 하면서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에서는 인민이 향유할 모든 권리를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는것을 정치의 근본으로, 어길수 없는 국책으로 하고있다.수십년간 지속되는 극악한 제재와 봉쇄속에서도 인민적시책들이 계속 실시되고있는것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참다운 존엄을 빛내여가는 조선의 근로자들은 복을 타고난 사람들이다.

조선은 진정한 근로인민의 세상이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조선에서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있다는것은 이미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러나 근로자들이 과학기술보급실을 통하여 원격교육까지 받는다니 놀랍기만 하다.

이것이 바로 근로인민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이다.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로동자들은 착취계급의 치부의 수단, 억압의 대상으로 취급받고있지만 조선에서는 근로대중이 국가의 인민적시책속에 일터의 주인이 되여 자기들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다.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나라의 경제발전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 인민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조선의 국력은 날을 따라 더욱 강해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