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하여 힘차게 앞으로!

단천발전소건설장에서 들어온 소식

6호발전소언제공사 85%계선에서 추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은 언제나 당을 따라 곧바로, 앞으로 나아가야 하며 우리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입니다.》

단천6호발전소 언제공사를 맡은 속도전청년돌격대 제6려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이 총공사량의 85%를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미 언제건설의 중요대상들인 배사수문구조물과 취수구, 침사지공사, 좌안옹벽의 타입공사를 끝낸데 이어 올해에 들어와 년초부터 우안옹벽과 좌안상류의 석축공사, 일류부언제공사 등을 힘있게 추진함으로써 려단에서는 맡은 단천6호발전소 언제건설을 원만히 내밀수 있는 돌파구를 열어놓았다.

당의 정면돌파전사상을 높이 받들고 려단의 지휘관들은 년초부터 맡은 6호발전소언제공사를 앞당겨 결속하기 위한 작전을 결패있게 해나갔다.남은 언제공사와 좌안상류의 석축공사, 우안옹벽공사는 물론 구내도로공사도 힘있게 다그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세웠다.

특히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대건설장마다에서 빛나는 위훈의 자욱을 수놓아온 속도전청년돌격대 창립 45돐을 맞는 5월에 대상공사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기 위한 단계별목표를 높이 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하였다.

이에 따라 년초부터 총공격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올랐다.

려단지휘관들은 사상의 포문을 열고 화선선전, 화선선동을 공세적으로 들이대여 대중의 정신력과 투쟁열의를 총폭발시키였다.

려단의 돌격대원들은 언제쌓기와 옹벽공사에 필요한 돌보장을 위해 2 000여㎥의 돌을 채취하여 공사의 돌파구를 열어놓았다.남은 2개 경간의 언제공사를 빠른 시일안에 끝내기 위한 투쟁도 힘있게 벌어졌다.

리광남려단장을 비롯한 지휘관들은 이미 수문틀조립이 끝난 취수구와 침사지 등의 수문설치공사를 하루빨리 다그쳐야 남은 언제구간에 대한 가물막이와 굴착, 타입공사를 다그칠수 있음을 명심하고 이 사업을 완강하게 밀고나갔다.

년초부터 수문생산기지를 여러차례나 찾아가 각종 수문생산이 빠른 시일안에 결속되도록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갔다.

우안옹벽공사를 위한 굴착공사에서 큰 성과가 이룩되였다.

려단의 돌격대원들은 당이 부르는 혁명초소들에서 척후대의 영예를 빛내여갈 충성의 한마음을 안고 굴착기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함마전, 맞들이전을 과감히 전개하였다.그 과정에 수천㎥에 달하는 옹벽굴착공사과제를 80%계선에서 다그치고있다.또한 좌안상류의 100여m구간 석축공사도 련이어 전개하여 짧은 기간에 해제끼는 위훈을 창조하였다.

당의 뜻을 충직하게 받들려는 이들의 열정과 투지는 구내도로공사에서도 높이 발휘되였다.려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강추위속에서 2 000여㎥의 굴착작업을 진행하면서 로반공사, 혼석과 돌깔기 등을 립체적으로 내밀었다.

지금 려단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은 높은 공사실적으로 당의 대건설구상을 받들어갈 열의에 넘쳐 련속공격, 계속전진해나가고있다.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