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보아주신 학습장(유치원, 소학교)

 

민들레관리국 혁명사적교양실에 전시된 사적물들이 못 잊을 추억을 불러온다.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공장을 찾으시여 후대사랑의 숭고한 화폭을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현대적으로 일떠선 공장에서 질좋은 학습장들이 생산되는것을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보시였으면 정말로 기뻐하시였을것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우리 원수님의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소리는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정담아 하시던 말씀도 귀전에 들려오는듯.

후대들을 조국의 제일 귀중한 보배로 여기시며 끝없는 로고를 바치시는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이 또 어디 있으랴.

정녕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우리 아이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끝없이 울려퍼지는것이며 내 조국의 래일은 그렇듯 밝고 아름다운것이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리경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