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다함없는 지성이 깃든 선물들

 

유화 《목란꽃》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주체73(1984)년 4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였던 주체사상연구 핀란드전국위원회 위원장과 그 가족일동이 올린 선물이다.

그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그 광휘로운 빛발로 세계 혁명적인민들이 나아갈 앞길을 밝혀주시는 위대한 수령님을 사상리론의 영재로, 세계혁명의 걸출한 수령으로 우러르며 무한히 존경하여왔다.하기에 그는 수령님께 어떤 진정어린 선물을 올릴것인가를 두고 여러모로 생각하던 끝에 우리 나라의 목란꽃을 형상한 유화를 마련하기로 결심하였다.

그가 이렇게 결심한것은 이 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히 이름지어주시고 가장 사랑하시는 꽃이라는데서부터였다.

그는 비록 서툴기는 하나 자기가 직접 그릴것을 결심하고 출판물들을 통하여 목란꽃을 소개한 그림과 사진들을 수많이 수집하였다.그리고는 품을 들여 묘사방법을 숙련한데 기초하여 안해가 마련해가지고온 흰 천에 유화구로 목란꽃을 정성껏 그리였다.

 

공예 《천리마동상》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주체69(1980)년 9월 라틴아메리카주체사상연구소 집행위원회 위원장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6차대회와 당창건 35돐을 맞으면서 삼가 드린 선물이다.

선물에는 우리 당과 공화국을 창건하시고 그를 강화발전시키시여 세기에 빛날 불멸의 혁명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의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의 정이 그대로 어리여있다.

그는 주체위업의 개척자이시며 세계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선물을 삼가 올리게 된것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하면서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라틴아메리카의 혁명가들은 드높은 신심을 가지고 더욱 억세게 싸워나갈것이라고 자기의 진정을 토로하였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