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유럽동맹의 비렬한 책동 규탄

 

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1일 트위터를 통하여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봉쇄책동을 규탄하였다.

미국의 경제, 무역, 금융봉쇄가 꾸바의 보건부문에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고 하면서 그는 2019년 3월까지의 1년동안에만도 그 피해액은 1억 414만 8 000US$이상에 달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이 근 60년간 보건부문과 식료공업부문을 주요목표로 반꾸바봉쇄를 실시해왔다는것은 세계가 공인하는 사실이라고 단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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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성 부상 쎄르게이 웨르쉬닌이 최근 한 국제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수리아에 대한 미국과 유럽동맹의 제재책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지난 5월말 유럽동맹이 비법적이고 일방적인 대수리아제재를 연장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으며 이에 앞서 미국이 그와 류사한 제재법을 채택한데 대해 폭로하였다.

이것은 수리아경제를 파괴하고 평범한 주민들에게 해를 주고있다고 그는 규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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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최근 자국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연장하려는 미국의 시도를 규탄하였다.

미행정부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이란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무기한 연장할것을 요구하는 결의안을 제출한것과 관련하여 이란대통령실 실장은 미국이 여러 종류의 최신전투기들과 무장장비들을 중동의 아랍나라들에 팔아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고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막대한 군사장비판매로 돈을 벌면서도 이란에 대한 방위적성격의 무장장비수출을 막아나서고있는 미국의 비렬한 처사를 비난하였다.

한편 유엔주재 이란대표는 자국에 대한 무기금수조치를 연장하려는 미국의 시도는 대단히 큰 실수로 될것이며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