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정신창조자의 본때를 과시하며 군민발전소건설을 다그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련속에서도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사생결단의 각오와 백절불굴의 의지로 떨쳐일어나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정신이 바로 강원도정신입니다.》

강원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새로운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답게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중요대상공사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 능력이 큰 이천군민발전소완공의 승전포성을 울린 그들은 고성과 평강, 세포, 회양, 문천군민발전소건설을 본때있게 내밀고있다.

글 김학철

사진 본사기자 한광명

 

물길굴, 언제건설 빠른 속도로 추진

 

최근 한달동안에만도 도안의 여러 군민발전소건설장에서 수천m의 물길굴도갱굴진과 확장 및 피복, 10여만㎥의 언제성토와 수백㎡의 장석쌓기실적이 기록되였다.

강원도에 군민발전소들을 일떠세우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간곡한 유훈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강원도인민들의 생활문제를 풀자면 첫째도 둘째도 전기문제부터 풀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강원도에 발전소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주시였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는 강원도에서 여러개의 군민발전소건설을 다그칠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당의 크나큰 믿음에 무한히 고무된 강원도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견인불발의 투쟁정신을 발휘하여 능력이 큰 이천군민발전소건설을 끝내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발전소건설에서 현재까지 이룩한 성과도 크지만 앞으로 수행해야 할 과업 또한 간단치 않다.

수백만㎥의 언제성토와 다짐, 수만㎡의 장석쌓기작업을 진행하여야 하며 수십km구간의 물길굴도갱굴진, 확장 및 피복작업 등 공사량은 방대하다.반면에 불리한 지질조건으로 하여 공사과정에는 수시로 어려운 정황이 조성되고있다.

하지만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은 수령의 유훈과 당정책관철에서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안고 여러 군민발전소의 물길굴과 언제건설을 힘있게 진척시키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물길굴도갱굴진과 언제성토작업속도를 높이는데 모를 박고 필요한 압축기와 륜전기재부속품들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작전을 짜고들고있다.이와 함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을 적극 창안도입하기 위한 경쟁열풍을 일으켜 모든 시공단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풀어나가도록 하고있다.

고성, 평강, 세포, 회양, 문천군민발전소의 물길굴건설을 맡은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10월의 대축전장에 자랑찬 로력적성과를 안고 떳떳이 들어설 일념 안고 총공격전을 들이대고있다.

특히 고성, 평강군민발전소의 물길굴도갱굴진을 맡은 건설자들은 암질조건에 맞는 능률적인 발파방법을 받아들여 작업속도를 높이는 한편 권양기들의 성능을 개선하여 매일 종전의 2배이상에 달하는 버럭을 처리하고있다.

여러 군민발전소의 갱피복작업을 맡은 건설자들도 합리적인 콩크리트혼합물다짐방법을 비롯한 가치있는 공법들을 적극 창안도입하여 갱피복을 위한 콩크리트치기과제를 일별로 어김없이 수행해나가고있다.

언제건설장들에서도 련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평강군민발전소 언제성토 및 장석쌓기공사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은 선진적인 발파기술을 도입하여 방대한 량의 사석을 확보함으로써 공사실적을 부쩍 올리고있다.

고성, 세포, 회양군민발전소의 언제건설장들에서도 륜전기재들의 실동률을 최대한 높여 매일 많은 토량을 운반함으로써 언제성토작업을 일정계획대로 진척시키고있다.

물길굴과 언제건설에 대한 도적인 지원열의도 대단히 높다.

도인민위원회와 도녀맹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들과 원산시와 문천시, 금강군과 평강군, 고성군, 회양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과 공장,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최근 20일 남짓한 기간에만도 1만 수천점의 지원물자를 보내주었다.

특히 금강군녀맹위원회에서는 고성군민발전소 언제건설장에 매일과 같이 달려나가 건설자들에게 성의어린 지원물자도 넘겨주고 그들의 일손도 도와주면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고있다.

 

 

 

-금강군에서-

 

-평강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