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정신창조자의 본때를 과시하며 군민발전소건설을 다그친다

발전기실건축공사 결속단계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5개의 군민발전소 발전기실건축공사가 90%계선을 돌파하였다.

강원도당위원회에서는 고성, 평강, 회양, 세포, 문천군민발전소 발전기실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높은 질적수준에서 일떠세우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면밀하게 짜고들고있다.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의 일군들은 수시로 건설현장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에 즉시적인 대책을 세우는 한편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또한 강력한 기술력량을 현지에 파견하여 발전기실건축공사에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풀어나가도록 하고있다.

여러 발전기실건축공사에 참가한 건설자들과 기술자들은 시대정신의 창조자들답게 무엇을 하나 일떠세워도 표준, 본보기로 될수 있게 하여야 한다는 자각을 안고 건설물의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고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고있다.

고성군민발전소 발전기실건설을 맡은 건설자들은 세멘트와 자갈, 모래의 배합비률을 철저히 지키는데 모를 박고 질좋은 콩크리트혼합물을 보장하고있다.

이들은 수많은 로력과 자재를 절약하면서도 공사속도를 높일수 있는 앞선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이고 사회주의경쟁을 벌리면서 건축공사를 다그치고있다.

세포, 회양, 평강, 문천군민발전소의 발전기실건설장들에서도 위훈이 창조되고있다.

건설자, 기술자들은 여러종의 건설기공구를 리용하여 공사를 진행함으로써 건설물의 질을 보장하고있다.

또한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키면서 내외부미장과 발전기설치를 위한 기초콩크리트치기를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지금 시공단위들에서는 건설의 모든 공정에서 과학기술적요구를 엄격히 지키는데 모를 박고 발전기실건축공사를 빠른 기간에 결속하기 위하여 건설속도를 높여나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