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정신창조자의 본때를 과시하며 군민발전소건설을 다그친다

필요한 설비와 부속품, 자재를 제힘으로

 

강원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자기 도를 자력자강의 기수도로 온 나라에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할 일념 안고 5개의 군민발전소건설에 필요한 각종 설비와 부속품, 자재를 자체로 보장하기 위해 분발하고있다.

도의 일군들은 자력갱생기지들을 튼튼히 꾸리는것과 함께 발전소건설에 참가한 각 시공단위에서 내부예비를 최대한 동원리용하도록 하는 사업을 일관하게 내밀고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에서는 물길굴건설을 다그치는데서 절실히 요구되는 압축공기배관과 정대를 마음먹은대로 생산, 재생할수 있는 자력갱생기지를 꾸릴 목표를 내세웠다.

이에 따라 도안의 여러 단위의 기술자들은 지혜를 합쳐 파수지를 리용한 압축공기배관생산공정을 확립하였으며 지금 수지배관을 다량생산하여 여러 군민발전소건설장에 보내주고있다.

또한 맞댐용접기와 유압설비를 비롯한 여러종의 설비를 자체로 제작, 복구하여 작업과정에 못쓰게 된 정대를 재생할수 있는 공정을 꾸려놓음으로써 물길굴도갱굴진속도를 더욱 높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다.

시공단위들에서도 공사에 필요한 각종 부속품과 건설자재를 자체의 힘으로 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고성군민발전소건설을 맡은 시공단위들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압축기부속품을 제작, 수리할수 있는 공무기지를 꾸려놓고 물길굴건설과 발전기실건축공사를 다그치고있다.

회양, 문천, 평강, 세포군민발전소건설에 참가한 시공단위들에서도 압축기와 륜전기재부속품, 정머리를 자체로 재생, 제작할수 있는 토대를 튼튼히 꾸려놓고 건설을 힘있게 내밀고있다.

도군민발전소건설지휘부에서는 이 사업에서 앞서나가고있는 단위들의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짜고들어 진행함으로써 건설자들이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도록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