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는 그리움을 담아

 

 

 

한뜸두뜸…

한송이 또 한송이…

어버이수령님을 절절히 그리는 온 나라 인민의 마음이런듯 화폭우에 싱싱히 피여나는 태양의 꽃 김일성,

못 잊을 7월과 더불어 더더욱 사무쳐지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 안고 평양수예연구소 수예공들이 한오리한오리 수실을 엮어가고있다.

이 땅의 사랑하는 천만아들딸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창창한 래일을 축복해주시며 태양같이 환히 웃으시는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영상이 눈앞에 어려와 뜨거움에 젖어, 그리움에 젖어 한뜸두뜸 지성을 고인다.그들이 수놓는 화폭우에만이 아닌 온 나라 인민의 마음속에 천송이만송이 태양의 꽃 김일성화가 만발해간다.

글 및 사진 본사기자 김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