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덕적이고 반인륜적이며 비법적인 행위로 락인

 

유엔주재 이란대표가 2일 유엔안보리사회 회의에서 미국의 일방적인 제재책동을 단죄하였다.그는 이란, 수리아, 예멘과 같은 나라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조치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세계적인 노력을 방해하고있다고 하면서 그것은 비도덕적이고 반인륜적이며 비법적인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인류에게 있어서 공동의 적으로 되고있는 대류행전염병의 전파를 막기 위한 유일한 방도는 국제적협력을 강화하는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