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주석 신자유주의와 자본주의를 비난

 

꾸바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가 8일 화상을 통한 국제회의에서 세계적인 현 경제 및 보건위기가 신자유주의와 자본주의에 의해 초래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세계를 휩쓸고있는 대류행전염병의 무시무시하고 파국적인 후과들이 단지 이 치명적인 비루스에 의한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그것은 오랜 기간 시장법칙으로 유지되는 신자유주의정책과 썩어빠진 자본주의에 근원을 두고있다고 까밝혔다.

불공정한 국제경제질서로 하여 수억명이 생사기로에 놓여있다고 하면서 그는 심각한 오늘의 현실은 근로자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국제적협조를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