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의 방역사업

 

먄마외무성이 7월 30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억제하기 위해 외국인입국제한조치의 실행기간을 8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각종 사증의 발급중지와 같은 다른 제한조치들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한다.

마쟈르정부는 500명이상이 참가하는 대규모행사들에 대한 제한조치를 8월 15일이후에도 계속 유지하기로 하였다.

보쯔와나정부가 수도 가보로네에서 감염자수가 예상외로 급격히 증가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7월 30일부터 도시를 2주일동안 완전봉쇄하기로 하였다.

23만 1 000여명의 인구를 가진 이 나라 수도에서는 24시간동안에 30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고 한다.

보건상은 이에 대해 발표하면서 반드시 필요한 봉사기관들만이 수용능력의 25%수준에서 영업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라크보건성은 모든 주민들이 이슬람교명절기간 전면적인 통행금지조치를 준수하여야 수많은 감염자와 사망자가 발생하였던 약 3개월전과 같은 감염사태를 막을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