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부위원장 강원도의 큰물피해와 복구상황을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박봉주동지가 큰물피해를 입은 강원도 김화군, 철원군, 평강군의 여러 지역을 현지료해하였다.

박봉주동지는 해당 지역의 피해정형과 복구계획을 료해하면서 당, 정권기관 일군들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사상과 정신을 깊이 새기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하며 주민지구의 면모를 인민들의 요구와 지향에 맞게 일신시키는데서 책임과 본분을 다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김화군 읍지구의 주민들을 만나 생활형편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으며 새로 꾸릴 주민지구의 위치선정과 음료수보장문제, 사방야계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토의대책하였다.

철원군 백로산협동농장에서 박봉주동지는 농장원들의 생활을 안착시키고 피해입은 논밭들에서 농작물의 생육조건을 개선하는 사업에 힘을 넣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박봉주동지는 평강군에서 철도역들의 기술상태를 재점검하고 피해복구용자재수송을 원만히 보장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박봉주부위원장 김화군 읍지구의 큰물피해와 복구상황을 현지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