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업적, 혁명의 만년재보

 

뜻깊은 기념사진

 

십여년전 5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류동혁명사적지를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시기 중앙과 자강도의 도급기관 책임일군들의 협의회를 2차례나 지도해주신 불멸의 사적이 깃든 이곳을 돌아보시는 우리 장군님의 안광에는 깊은 감회가 어리여있었다.

어버이수령님을 모시고 1차협의회가 진행된 갱도에도 들리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는 협의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전쟁 하나만을 생각하고있을 때 전쟁의 승리를 확신하시며 나라의 귀중한 재부인 산림자원조성사업을 백년을 내다보고 전망성있게 해야 한다고 하시였다고, 수령님께서 그처럼 가렬하였던 전쟁시기에 산림자원조성사업을 전망성있게 해야 한다고 하신 사실 하나만 놓고보더라도 우리 수령님은 천리혜안의 예지를 지니신 위인이시며 절세의 애국자이시라는것을 가슴깊이 느낄수 있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정말 우리 수령님은 인민을 위해 태여나신 인민의 수령이시라고, 우리 인민들이 얼마나 위대한분을 수령으로 모시고 살아왔는가를 뜨겁게 되새겨보게 된다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어버이수령님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사적지를 참관한 기념으로 사진을 찍자고 하시며 일군들과 함께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오늘도 영광의 기념사진은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가슴깊이 간직하시고 수령님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거룩한 자욱을 길이 전해주고있다.

 

고귀한 혁명유산

 

몇해전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으시였을 때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사적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사적지지구가 종합적인 교양거점으로 완벽하게 꾸려짐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반제혁명업적을 만대에 길이 전하며 전세대들이 이룩한 승리의 전통을 이어 영원히 백전백승만을 떨쳐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의지를 만방에 다시금 과시할수 있게 된데 대하여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전승령도업적을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에게 깊이 체득시키는 위대성교양장소이며 대를 두고 전해야 할 고귀한 혁명유산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적지를 의의깊은 교양거점으로 더 잘 꾸리도록 이끌어주시던 못 잊을 나날이 어려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잠시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인민과 군대는 반드시 승리하며 혁명투쟁에서 수령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의 사적물들과 자료들은 지울수도 없고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라는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여가시려는 우리 원수님의 불변의 신념과 확고한 의지가 다시금 새겨지는 력사의 순간이였다.

본사기자 오영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