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을 높이 받들고 큰물피해복구사업을 힘있게 다그치자

통나무생산으로 들끓는다

림업부문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림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큰물피해복구에 필요한 통나무생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림업성에서는 큰물피해복구에 필요한 통나무를 빠른 기간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조직과 지휘를 치밀하게 짜고들고있다.

각 도림업관리국과 중요림산사업소, 갱목생산사업소에 일군들을 긴급파견하여 현지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즉시 해당한 대책을 세워 로동자들의 앙양된 기세가 높은 생산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고있다.

큰물피해를 빨리 가시고 인민들에게 안정된 생활을 보장해주려는 우리 당의 높은 뜻을 받들고 여러 도림업관리국아래 림산사업소, 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면서 통나무생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자강도림업관리국아래 룡림, 화평림산사업소와 송원, 희천, 동신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인민에 대한 우리 당의 숭고한 사랑을 심장깊이 새기고 통나무생산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이들은 나무베기를 앞세우면서 륜전기재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매일 통나무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과감한 돌격전의 불길은 강원도림업관리국아래 회양, 판교림산사업소와 세포갱목생산사업소에서도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사업소들에서는 큰물에 파괴된 운재길을 복구하면서 공정간 련계를 강화하여 불리한 조건에서도 통나무생산계획을 책임적으로 수행하고있다.

함경남도림업관리국아래 장진림산사업소와 수동갱목생산사업소, 함경북도림업관리국아래 연사림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큰물피해복구에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마음 안고 서로의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받아들이면서 통나무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평안남도, 평안북도림업관리국아래 여러 림산사업소, 갱목생산사업소와 황해북도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생산조건을 주동적으로 마련하면서 치렬한 돌격전을 벌리고있다.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