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업부문에서 련대적혁신의 불길높이 화학공업발전을 적극 추동하자

 

◇ 기계공업부문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3차 정치국회의 결정관철로 들끓고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우리와 만난 기계공업성의 한 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화학공업을 전망성있게 발전시키는데서 우리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맡고있는 임무는 대단히 중요합니다.지금 성의 책임일군들로부터 공장, 기업소의 로동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맡은 대상설비생산과제를 제때에 수행할 열의밑에 분발하고있습니다.》

그렇다.기계공업부문에서 대상설비와 부속품들을 원만히 보장하여야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과 비료생산능력을 확장하고 새로운 공정을 확립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될수 있다.

◇ 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련대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는것은 당의 구상과 의도를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앞으로 기계제작공업의 위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공장, 기업소들의 현대화에 필요한 설비들을 자체로 만들어 보장하며 나라의 기계제작공업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계속 발전시켜나가야 합니다.》

우리 당이 혁명의 년대들에 나라의 경제발전을 위한 큼직큼직한 작전을 펼칠 때마다 기계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의 뜻을 받들어 언제나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왔다.

새 세기에 들어와 진행된 흥남의 가스화대상공사때에도 룡성과 락원의 로동계급은 수입해야 한다던 중요설비들을 자체로 제작함으로써 화학공업의 주체성과 자립성을 튼튼히 다지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물론 지금 어렵고 부족한것은 한두가지가 아니다.하지만 당에 대한 충성심, 조국과 인민의 기대에 기어이 보답하겠다는 의지로 심장을 불태울 때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 기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나라의 화학공업발전을 추동하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필요한 대상설비들을 생산보장하는데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

일군들이 대오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기수, 전위투사가 되여야 한다.애로와 난관이 막아서면 남을 쳐다보지 말고 현실속에 뛰여들어 예비와 가능성을 최대한 탐구동원하면서 문제해결의 현실적방도를 찾아나가야 한다.

과학기술은 부닥친 난관을 돌파하며 과감히 전진하는데서 튼튼히 틀어쥐여야 할 위력한 보검이다.

새 기술도입, 기술력량과 기능공대렬을 강화하는 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근기있게 내밀어 화학공업을 전망적으로 발전시키는데 필요한 중요설비들과 부분품들을 자체로 생산보장하여야 한다.

금속공업부문을 비롯한 련관부문과 단위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대상설비생산에 필요한 자재를 기계공업부문에 원만히 생산보장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