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유럽에서 악성전염병 만연

 

유럽에서 17일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수가 320만 3 511명으로 늘어났다.

에스빠냐의 감염자수는 35만 9 082명에 달하였다.

이딸리아에서 25만 4 235명이 감염되고 그중 3만 5 400명이 사망하였다.지난 하루동안에 약 320명의 감염자와 4명의 사망자가 등록되였다.

영국의 잉글랜드에서 집단감염사태가 또 발생하였다.

현지대중보도수단이 전한데 의하면 잉글랜드의 중부지역에 있는 한 식료품공장에서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비루스검사를 진행한 결과 70명이상이 양성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스웨리예의 감염자는 8만 5 045명, 사망자는 5 787명이다.

최근 이 나라의 북부지역에 주둔하고있는 한 군부대에서는 20여명의 군인이 집단적으로 감염되였다고 한다.

벨라루씨에서 6만 9 589명이 감염자로 확진되였다.

체스꼬보건상이 국내에서 대류행전염병이 다시 확산되는것과 관련하여 9월부터 대중교통수단과 실내장소들에서 사람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 나라에서는 감염자수가 2만여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한편 로씨야에서 4 892명의 감염자와 55명의 사망자가 새로 발생하여 그 수는 각각 92만 7 745명, 1만 5 740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