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정탐행위 저지

 

로씨야국방성이 자국의 전파탐지소들이 지난 1주일동안 국경부근에서 정탐행위를 감행하던 46대의 외국비행기를 포착하였다고 밝혔다.

자료에 의하면 35대의 정찰기와 11대의 무인기가 로씨야국경부근에서 공중정찰행위를 감행하였다.

14일 신문 《크라스나야 즈베즈다》는 이에 대해 전하면서 외국비행기들의 모든 비행은 전파탐지소들의 감시하에 있었으며 로씨야령공침입이 허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씨야비행사들은 전투준비의 일환으로 주간에 77개 비행장에서 342차례의 교대근무를 수행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