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투에서의 자랑찬 승리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떨치자

하루빨리 승리의 보고를

김화군피해복구전투장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사회주의조국의 수호자로서 조국방선을 철벽으로 지킬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 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며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기수가 되여야 합니다.》

김화군피해복구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하루빨리 승리의 보고를 올릴 그날을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해나가고있다.

현재 읍지구안의 소층살림집과 단층살림집내외부미장공사와 지붕공사가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으며 하부망공사도 본격적으로 진척되고있다.

인민무력성 큰물피해복구전투현장지휘부에서는 살림집건설에서 혁신적성과를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안아오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대담하고 치밀하게 벌려나가고있다.각 부대 건설장들에서 본보기로 될수 있는 살림집들을 꾸려놓고 그것을 일반화하여 모든 살림집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하도록 하고있다.그리고 앞선 단위들에 대한 보여주기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건설장에서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고조시키였다.

조선인민군 김영호소속부대의 장병들이 낮과 밤이 따로 없는 백열전을 벌리며 살림집건설에서 혁신의 불바람을 일으켜나가고있다.

읍지구에 10동의 소층살림집을 건설하던 부대앞에 어느 한 리에 25세대의 단층살림집을 더 건설할데 대한 과업이 나섰을 때에도 부대지휘관들과 군인들의 결심은 확고하였다.

불가능을 모르는 군인기질, 군인본때로 김화전역에서 영웅신화의 창조자가 되자.

이런 일념으로 그들은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나가고있다.

군인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건설장이 부글부글 끓고있다.

부대지휘관들은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높이 앞채를 메고 어렵고 힘든 일감을 맡아나섰으며 선행작업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위해 수백리길도 쉬임없이 다녀왔다.

군인들도 당의 결심은 곧 우리의 실천이라는 결사관철의 의지로 심장을 불태우며 살림집건설에 깨끗한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조선인민군 박충일소속부대와 리철훈소속부대에서도 공사속도를 높이는것과 함께 건설물의 질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지휘관들은 전투의 성패는 전적으로 자신들에게 달려있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설계와 기술공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켜 시공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도록 하였다.군인들은 자기 고향집, 자기 고향마을을 꾸리는 심정으로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높여나가면서 내외부미장을 하나의 흠집도 없이 완벽하게 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하루빨리 완공의 보고를 드릴 열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립체전, 섬멸전, 속도전을 맹렬히 벌려나가는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으로 하여 살림집건설은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글 및 사진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