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고 질풍같이 내달려 날마다 위훈을 창조해간다

제1수도당원사단과 제2수도당원사단의 지휘관, 전투원들

평양의 따뜻한 정으로

 

제2수도당원사단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이 혈육의 정을 다해 피해지역 인민들을 적극 돕고있다.

평양고기생산가공련합기업소, 평양화장품공장, 평양체육단을 비롯한 여러 단위 전투원들은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 더 좋은 살림집, 더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하려는 당의 은정어린 조치들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생활필수품 등을 안겨주면서 그들을 고무격려하였다.

복구전투를 다그치는것과 함께 수재민들의 생활상애로를 조금이라도 덜어주려는 진정으로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자동화기구공장의 전투원들이 품들여 준비한 물자들을 안고 피해입은 가정들을 찾아 성심을 다하였다.

담배련합기업소, 대동강축전지공장에서 생활용품을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보내주었으며 전투원들은 공사의 쉴참에도 주변마을의 살림집, 공공건물보수에 헌신의 구슬땀을 바치였다.

평양제약공장, 평양예방약공장의 일군들과 돌격대원들도 피해입은 가정들을 찾아가 지원물자를 안겨주며 혈육의 정을 두터이하였다.

피해지역 인민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수도의 핵심당원들이 친부모, 친형제처럼 느껴진다고 진정을 터놓으면서 당의 하늘같은 사랑에 보답해갈 결의를 가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