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역에서의 승전포성으로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수도당원사단의 투쟁기세에 고무되여

함경남도에서

 

함경남도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진군보폭에 발걸음을 맞추며 피해복구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블로크찍기를 끝낸 도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기초굴착 및 기초콩크리트치기를 짧은 기간에 진행한데 이어 벽체쌓기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추진하고있다.철근가공과 지대정리 등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함남땅에서 세차게 타번지는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은 당에서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는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결사관철의 정신의 발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에서 천리행군해간 수도당원들이 현지에 도착하기만 해도 그곳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가 될것이며 시련과 난관을 함께 이겨내고 타개해나가는 속에서 전당의 단결이 뜻과 정으로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될것입니다.》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과 어깨겯고 한전호에서 힘찬 투쟁을 벌리는 도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전투적기상은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장 그 어디서나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홍원군과 리원군피해복구를 맡은 시공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기세충천하여 내달리고있다.

수도당원사단의 진군속도에 발걸음을 맞추며 블로크찍기와 기초굴착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고 남먼저 벽체쌓기공사에 진입한 도청년동맹일군돌격대원들의 투쟁기세가 만만치 않다.

단천시, 신포시피해지역 살림집건설대상을 맡은 시공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모든 대상건설을 최단기간에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장진군대대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드세찬 공격전에 의하여 살림집들이 자태를 확연히 드러내고있다.

다른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을 맡은 여러 단위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층막치기공사에 진입하였다.이들은 단 며칠사이에 수만장에 달하는 블로크찍기를 끝냄으로써 불굴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였다.북청군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막아서는 난관을 강행돌파하면서 기초콩크리트치기와 벽체쌓기를 단 이틀동안에 해제끼였다.이 기세를 늦추지 않고 맡은 살림집건설에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다.

세멘트와 강재생산을 맡은 도안의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로동자들도 피해복구에 떨쳐나선 건설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치렬한 생산돌격전을 들이대고있다.이들은 생산잠재력을 최대한 동원리용하고 한사람이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 낮과 밤이 따로 없이 헌신하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견인불발의 투쟁에 의하여 살림집건설은 시간을 주름잡으며 힘있게 추진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