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역에서의 승전포성으로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피해복구성과 확대

강원도에서

 

강원도의 피해지역 살림집건설장들에서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 일심단결을 다지는 혁명적명절로 빛내이기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일군들과 근로자들, 돌격대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은 충천한 기세로 살림집지붕공사를 련이어 결속하고 미장작업을 비롯한 내외부공사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 이것이 당에 대한 충정의 가장 뚜렷한 표시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을 신념으로 간직하는 중요한 계기입니다.》

동부지구지휘부에서는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피해지역의 살림집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기일안에 당에서 바라는 높이에서 결속할 높은 목표를 세우고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해나가고있다.

지휘부일군들은 현장들에 나가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안정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끝없는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이야기해주면서 대중의 혁명적기세를 계속 앙양시키고있다.

사회주의경쟁의 불길속에 살림집건설장들이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피해복구현장에 달려나간 인민군군인들이 단숨에의 기상으로 살림집건설을 불이 번쩍 나게 다그치고있다.지휘관들부터가 《나를 따라 앞으로!》의 구령을 웨치며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이끌고있다.인민군군인들은 치렬한 철야전으로 층막콩크리트치기와 단계별목표수행에서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면서 일정대로 공사를 추진하고있다.

회양군과 금강군에 달려나간 돌격대원들은 당의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기 위한 충성의 돌격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

이들은 애로와 난관을 자체로 뚫고나가면서 살림집건설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키고있다.

고산군과 세포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피해복구사업의 주인이라는 높은 자각을 안고 살림집건설에서 기세를 올리고있다.이곳 일군들은 힘있는 화선식정치사업으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 경쟁열을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공사에 참가한 근로자들은 합리적인 작업방법을 적극 받아들이면서 높은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당의 부름에 심장으로 화답하며 과감한 돌격전을 벌리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돌격대원들과 인민군군인들의 드높은 열의로 하여 피해지역들에서 살림집완공의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