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역에서의 승전포성으로 주체조선의 기상을 힘있게 떨치자

청춘의 용맹을 떨치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에 화답하는 청년들의 기세가 높아야 온 나라가 들끓고 우리 혁명이 힘차게 전진할수 있습니다.》

2 400여㎥의 막돌채취와 670여㎥의 버럭처리, 300여㎥의 혼석운반과 140㎡의 석축을 진행하여 수십리구간의 파괴된 도로를 복구, 여러개의 림시다리를 건설하는데 이바지함으로써 피해복구에 동원된 인민군군인들의 기동과 지역인민들의 생활상편의를 보장.

이것은 8.28청년돌격대 제1려단의 지휘관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이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서 거둔 성과의 일부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자라난 청년전위들의 앞길을 막을 힘은 없다.폭풍우도 두렵지 않다!

이런 신념과 의지를 안고 려단의 지휘관들과 청년돌격대원들은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려단의 지휘관들은 지난 14일 8시간동안 치렬한 격전을 벌리며 주요구간에서 림시다리건설을 진행하였다.

련이어 15일에는 지휘관, 당원, 핵심청년들로 무어진 60여명의 결사대원들이 전화의 나날 부대의 진격로를 열어나간 인민군용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으로 여러개의 림시다리건설에 필요한 150여㎥의 돌을 채취하였다.

그후 이들은 사품치며 흐르는 물속에 뛰여들어 림시다리건설을 위한 가물막이에 진입하였다.무거운 돌을 든채로 세찬 물결에 떠밀리워 넘어졌다가 일어서기를 그 몇번,

시간이 흐를수록 기운이 빠지고 온몸이 나른해졌지만 누구도 물러서려 하지 않았다.

《동무들, 우리가 여기서 물러서면 피해복구전투의 돌파구를 열지 못한다.기어이 난관을 뚫고나가자!》

이들은 사품치는 물결을 용감히 헤치며 가물막이공사를 다그쳤으며 여러개의 림시다리를 성과적으로 건설하였다.

지금 이들은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에서 청춘의 기개와 용맹을 계속 힘있게 떨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