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훈련

 

로씨야 중부군관구의 여러 사격장에서 1일부터 18일까지 포병들의 훈련이 진행되였다.

훈련에는 중부군관구 포련합부대 및 군부대들의 군인 6 000여명과 1 500여대의 무기 및 특수군사기술기재가 동원되였다.

훈련에서 포병들은 실탄사격과정에 화력지원방법을 련마하였으며 정찰수단들을 리용하여 기계화보병부대들을 엄호하는 임무를 수행하였다.

18일 흑해함대 군인들이 《적》의 미싸일공격으로부터 크림에 있는 해군기지를 방어하는 훈련을 진행하였다.

함대공보부는 훈련에 미싸일순양함, 프리게트함, 소형미싸일함 등 10여척의 함선이 동원되였다고 하면서 해병들은 대공미싸일 및 포종합체들로 공중목표들을 추적소멸하였다고 밝혔다.

같은 날 동부군관구 항공 및 반항공군은 쌍방전술훈련과정에 공중전전술과 대공방어망돌파, 미싸일 및 폭탄공격방법을 숙련하였다.

앞서 16일 발뜨함대 해상항공대는 깔리닌그라드주와 발뜨해수역에서 가상적의 항공대와 수상함선, 지상목표들을 탐색하여 소멸하는 훈련을 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