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전술훈련 시작

 

로씨야와 벨라루씨의 합동전술훈련 《슬라브족우의-2020》이 최근 벨라루씨에서 시작되였다.

25일까지 진행되는 첫 단계 훈련에서는 두 나라의 륙전대원들이 조를 뭇고 협동하는 방법을 련마하게 된다.

로씨야측에서는 훈련에 쁘스꼬브근위항공륙전련합부대 근위륙전돌격련대의 구분대들이 참가하고있다고 국방성은 밝혔다.

18일 로씨야와 벨라루씨의 특수부대대원들은 훈련과정의 일환으로 인질구출작전을 벌렸다.

군인들은 건물에서 《테로분자》들을 소멸하고 부상자들을 안전하게 대피시켰으며 그들에게 의료방조를 주는 임무를 수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