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 방역대책 강구

 

필리핀정부가 19일 국내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를 억제하기 위해 대중교통수단들에서의 방역규정을 발표하였다.

그에 따라 교통운수수단들에서 사람들사이의 거리를 1m 유지해야 하며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고 말을 하거나 음식을 먹는것을 금지하게 된다고 한다.

카나다의 온타리오주정부는 악성비루스감염자가 늘어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새로운 제한조치를 발표하였다.이 조치에 의해 앞으로 28일동안 실내모임에는 10명, 야외모임에는 25명만이 참가할수 있다.

단마르크에서 사회적모임참가자수를 100명으로부터 50명으로 줄이고 술집과 식당들의 영업시간을 제한시키였다.3월부터 5월사이에 취해졌던 봉쇄조치들이 완화된 후 지난 몇주일동안 하루감염자수가 급증하는데 대처하여 취해진 이 조치는 10월 4일까지 유지되게 된다.

네데를란드에서는 실내와 야외에서 50명이상이 모이는것이 금지되였다.

이라크보건당국은 자국에서 진행되는 종교행사들에 참가하기 위해 외국인들이 입국하는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