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피해복구전구를 물심량면으로 지원

평안북도에서

 

평안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강원도인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는 심정으로 많은 량의 피해복구물자들을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풍이 차넘치게 하여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도당위원회에서는 강원도안의 피해복구사업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빈틈없이 짜고들었다.

큰물피해복구사업이 단순히 자연의 피해를 가시는 건설공사나 생활복원만이 아니라 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 일심단결을 다지는 혁명적명절로 빛내이기 위한 중요한 정치적사업이라는것을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깊이 인식시키면서 필요한 물자들을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도에서는 강원도안의 피해복구현장들에서 살림집건설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는데 맞게 많은 건구를 빠른 시일안에 생산보장하기 위해 조건보장을 따라세우면서 시, 군책임일군들이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하였다.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화를 복으로 전환시켜 피해지역 주민들이 더 좋은 살림집, 더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해주려는 어머니당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피해복구물자보장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시, 군들에서는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고 설비리용률을 높여 각종 건구들을 높은 질적수준에서 만들었다.

신의주시와 대관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높은 책임성과 헌신성을 발휘하여 건구보장사업에 앞장섰다.

도급기관, 공장, 기업소들에서도 피해복구지역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자재와 물자들을 짧은 기간에 확보하였다.

피해지역 주민들과 고락을 함께 하는 심정으로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성의껏 마련한 물자를 실은 화물렬차들이 여러차례에 걸쳐 강원도의 피해복구현장으로 떠나갔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