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민대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건설을 힘있게 다그치자

인민사수전의 최전선을 들끓게 하는 화선선동의 북소리

 

청년중앙예술선전대원들이 피해복구전투장들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며 화선식경제선동활동을 전투적으로 기백있게 벌리고있다.

선전대원들은 인민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하루빨리 가셔주려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충성의 백열전을 벌리고있는 건설자들을 위한 특색있는 공연무대를 펼치며 전투장을 들끓게 하였다.

녀성독창 《아 자애로운 어버이》, 혼성4중창 《그 품이 제일 좋아》 등의 노래들은 전투원들의 가슴마다에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몸소 피해지역들을 찾고찾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무한한 흠모의 정과 열화같은 그리움을 더해주었다.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사랑과 정으로 보살펴주는 당의 품이 있기에 보다 큰 행복이 마련된다는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며 《인민의 환희》, 《희망넘친 나의 조국아》를 비롯한 노래들이 함경남도 홍원군과 북청군, 리원군 등의 피해복구장들에서 끝없이 울려퍼지였다.

남성독창 《아 당원이란 어떤 사람들인가》, 혼성중창 《충성의 대답소리 〈알았습니다〉》, 선동시 《나는 수도의 당원이다》 등의 종목들은 복구전투장마다에서 우리 당의 핵심력량, 별동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며 위훈의 자욱을 새겨가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혁명열, 투쟁열을 더욱 고조시키였다.

이들은 하루에도 여러차례의 공연활동을 벌리는 속에서도 건설자들의 일손을 도와 작업도 함께 하였으며 성의껏 준비한 로동보호물자와 후방물자들을 건설자들에게 안겨주었다.

강원도 금강군에 나간 선전대원들도 대재앙의 흔적을 말끔히 가시기 위한 기적창조의 열풍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 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것을 열렬히 호소하며 공연활동을 적극 벌리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