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비상방역전을 더욱 공세적으로

누구나 주인다운 자각을 안고

 

평양체육관에서 비상방역전을 공세적으로 벌리기 위한 사업을 적극 짜고들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7차 정치국 확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단위의 비상방역사업을 한계단 높은 수준에서 진행하기 위해 창조적지혜를 합쳐가고있다.

특히 소독공정을 개선하는 사업에서 의의가 있는 실질적이며 적실한 방도를 탐구하는데 큰 힘을 넣고있다.

지난 시기의 비상방역사업정형을 분석하면서 사소한 빈틈도 없는가를 따져보던 이곳 일군은 방역초소들에 설치된 손소독기재에 주목을 돌리게 되였다.사람들이 소독기재와 접촉하는 공간은 극히 작았지만 결코 소홀히 대할수 없었다.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을 세울것을 결심한 일군들은 위생안전성을 더 높일수 있는 소독기재제작과 관련한 착상을 무르익히게 되였다.

방역부문, 보건부문의 전문가들만이 아니라 우리모두가 비상방역사업의 주인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머리를 쓰고 일을 찾아하자.

이런 확고한 결심밑에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동손소독액분무기 등을 제작하는데 달라붙었다.예비와 가능성을 탐구동원하고 기술자들과 지혜를 합쳐가며 사색과 탐구를 심화시키고 이악하게 실천하여 마침내 사람들의 편의를 보장하면서 소독의 효과성을 높일수 있는 기재를 만들어냈다.여기서 신심을 얻은 종업원들은 비상방역사업의 수준을 더욱 높이는데 이바지할수 있는 좋은 안들을 경쟁적으로 내놓게 되였다.

당조직에서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서 발휘되고있는 좋은 기풍이 훌륭한 결실을 맺도록 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체육관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비상방역사업은 우리자신들을 위한 일이고 인민의 안녕과 조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사업인데 어찌 네일내일이 따로 있겠습니까.우리는 대중의 자각성과 적극성, 창조적지혜를 총발동하여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개선강화해나가겠습니다.》

이 단위 일군들은 주인다운 일본새를 가지고 비상방역사업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들을 면밀히 세워나가고있다.

체육관에서는 9, 10월위생월간사업을 악성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한 중요한 계기로 틀어쥐고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일군별, 부서별담당제를 실시하여 모두가 담당구간을 언제나 깨끗하게 거두고 정상관리하는것을 생활화하도록 하고있다.

모든 종업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 사무실들과 복도들의 벽체와 천정에 내장재를 산뜻하게 바르고 록지를 비롯한 주변지대에 대한 정리를 알뜰히 하고있으며 창문, 출입문, 란간들을 정상적으로 소독하고있다.

뿐만아니라 훈련장들과 휴계실들의 바닥, 훈련기재 등에 대한 소독도 책임적으로 하면서 위생문화적인 환경을 항시적으로 유지하는데 모든 사업을 확고히 지향시키고있다.

이들은 비상방역사업에서 보다 높은 책임성과 창조적적극성을 발휘해나갈 열의에 넘쳐 비상방역전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이곳 일군들과 종업원들처럼 높은 공민적자각을 가지고 주인다운 립장에서 비상방역사업을 개선강화하기 위해 아글타글 노력할 때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방역진지를 더욱 튼튼히 다지는 성과들이 이룩되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리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