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피해, 그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여러 나라에서 전염병방역사업 강화

 

체스꼬보건성이 23일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새로운 제한조치들을 발표하였다.

이에 따라 식당과 술집들의 영업시간이 제한되고 대규모행사들의 참가인원은 야외에서 2 000명, 실내에서는 1 000명을 초과할수 없다.

프랑스의 마르세이유시와 과들루쁘섬에서는 식당과 술집들의 영업이 완전히 금지되였다.

또한 26일부터 수도를 포함한 8개 도시에서 술집들의 영업시간과 사회적행사들의 참가자수가 제한되고 해변가와 공원을 비롯한 공공장소들에서 10명이상 모이는것이 허용되지 않는다.

한편 벌가리아정부가 국가적인 비상사태제도를 11월 30일까지 연장할데 대한 결정을 채택하였다.

피지에서는 3번째로 큰 도시인 나디에 신형코로나비루스검사시설을 새로 건설할것을 계획하고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