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복구전구들에서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 당창건 75돐을 전인민적인 경사로!

많은 건구를 검덕지구에 보내주었다

자강도에서

 

자강도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문틀과 창문을 비롯한 20여종에 수만점의 건구를 짧은 기간에 마련하여 검덕지구의 피해복구전투장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명령지시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해내고야마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며 투쟁기풍이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피해복구에 필요한 각종 건구를 생산보장하기 위한 투쟁에로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6차 정치국회의 사상과 정신을 심장에 새기고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선전공세를 진공적으로 들이댔다.

도의 일군들은 검덕지구의 피해복구현장들에서 살림집공사가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는데 맞게 각종 건구를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실무적인 대책들을 빈틈없이 세우고 실천적인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갔다.

들끓는 생산현장들에 내려간 도의 일군들은 자재보장을 선행시키면서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대중을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였다.

강계목재가공공장을 비롯한 여러 생산단위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살림집건설에 필요한 건구를 제때에 보장하기 위해 합리적인 생산방법을 받아들이고 설비들의 능력을 높여나갔다.이와 함께 건구생산에 필요한 자재를 확보하는 사업을 앞세우는 한편 생산공정마다에서 실수률을 최대로 높이고 질보장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불이 번쩍 나게 일손을 다그쳤다.이들은 교대가 교대를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돕는 집단적혁신을 일으키면서 치렬한 생산돌격전을 벌려 짧은 기간에 많은 량의 건구를 생산하였다.

도안의 시, 군들에서도 검덕지구피해복구전투장에 건구를 제때에 보내주기 위한 치렬한 생산돌격전이 벌어졌다.건구생산을 맡은 시, 군들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상고충을 하루빨리 가셔줄 일념 안고 예비와 가능성을 총동원하여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였다.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수송조직을 치밀하게 짜고들어 생산된 건구가 지체없이 목적지에 가닿게 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전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