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가 큰 단백질먹이서식장 새로 건설

황해북도에서

 

황해북도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범안양어장에 단백질먹이서식장을 새로 일떠세웠다.이 단백질먹이서식장은 단백곤충을 대량번식시켜 물고기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게 될 실리가 큰 자연먹이생산기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양어에서 먹이문제해결의 기본방향은 될수록 자연먹이를 리용하여 물고기를 기르는것입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양어를 발전시킬데 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범안양어장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개건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어 진행하였다.

특히 양어토대를 튼튼히 갖추는데 선차적관심을 돌리고 짧은 기간에 단백질먹이서식장을 번듯하게 일떠세우기 위해 대중을 힘있게 불러일으켰다.

도에서는 능력있는 일군들을 현지에 파견하고 돌격대도 조직하였다.이러한 준비밑에 지난 6월말부터 생산 및 보조건물건설이 시작되였다.돌격대원들은 건설속도와 질보장에 힘을 넣으면서 일정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범안양어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도 단백질먹이서식장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도에서는 건축공사를 힘있게 다그치는 한편 과학연구기관들과의 긴밀한 련계밑에 단백질먹이생산공정을 실리있게 꾸리기 위한 사업도 적극 내밀었다.하여 짧은 기간에 단백질먹이서식장이 새로 건설되였다.

알깨우기장, 배양장, 건조장, 사료창고 등이 갖추어진 단백질먹이서식장이 건설됨으로써 범안양어장에는 어분사료와 콩깨묵을 지난 시기보다 적게 소비하면서 물고기생산을 늘일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였다.

양어장에서는 지금 단백함량이 높은 자연먹이생산을 늘여나가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정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