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전역에서 자랑찬 위훈을 창조해간다

생활필수품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강원도안의 여러 공장, 기업소일군들과 로동자들이 과감한 돌격전을 벌려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보내줄 생활필수품들을 생산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풍이 차넘치게 하여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동부지구지휘부에서는 살림집건설을 하루빨리 다그쳐 끝내도록 하는 한편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는데 필요한 생활필수품보장에 큰 힘을 넣었다.전반적인 살림집건설이 마감단계에 들어선데 맞게 생활필수품을 시급히 마련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지휘부의 작전에 따라 강원도안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생활필수품들을 더 많이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회주의경쟁이 활발히 벌어졌다.

원산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공장의 일군들은 로동자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면서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도록 조직사업을 박력있게 해나갔다.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질러가며 풀어주어 대중의 앙양된 열의가 높은 실적으로 이어지게 하였다.로동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만가동의 동음을 높이 울리면서 제품마다에 자기들의 지성을 다 바치였다.

원산유리병공장과 원산양말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상불편을 하루빨리 덜어줄 불같은 일념 안고 치렬한 생산돌격전을 들이대며 짧은 기간에 많은 량의 생활필수품을 생산하였다.

이곳 일군들은 로동자들에게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돌려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이야기해주면서 생활필수품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갈것을 절절히 호소하였다.로동자들은 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 빛내이는데서 자기들이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깊이 자각하고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한사람이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 수행하였다.

그밖의 단위들에서도 자재보장을 앞세우고 생산조직을 짜고들어 생활필수품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갔다.

현지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