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여마리의 꿩을 놓아주었다

황해북도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산림을 리용하여 리로운 동물을 많이 증식시켜 산들에 사슴과 노루, 꿩, 클락새와 같은 리로운 동물이 욱실거리게 하여야 하겠습니다.》

황해북도에서 해마다 꿩과 노루를 많이 길러 산에 놓아주고있다.당창건 75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고향산천을 더욱 훌륭히 꾸려갈 애국의 마음을 안고 1만여마리의 꿩을 놓아주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높이 받들고 꿩, 노루를 적극 보호증식시키기 위한 사업을 내밀었다.일군들부터가 유용동물보호사업은 조국의 재부를 늘이기 위한 숭고한 애국사업이라는것을 깊이 명심하고 이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었다.

도에서는 이번에 수림이 울창하고 동물들의 서식조건이 좋은 지역들에 유용동물보호구를 번듯하게 꾸려놓았다.이러한 준비밑에 사리원시와 황주, 연탄, 은파, 린산군을 비롯하여 도안의 많은 단위들에서 품들여 기른 많은 꿩과 노루를 유용동물보호구들과 산들에 놓아주었다.

최근년간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더 많이 심기 위한 투쟁이 활발히 전개되고 도안의 산들에 유용동물들이 보금자리를 펴게 됨으로써 황해북도의 풍치는 더욱 이채를 띠게 되였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정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