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75돐을 경축하여

현대적으로 개건된 교육도서인쇄공장 준공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속에 교육도서인쇄공장이 현대적으로 개건되여 준공하였다.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일 구상을 펼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교육도서인쇄공장을 개건현대화하도록 하시고 공사에서 제기되는 문제들도 풀어주시였다.

당의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내각과 교육위원회, 수도건설위원회 류경건설관리국, 평양시당위원회, 중앙검찰소, 교육도서인쇄공장 일군들과 건설자들, 종업원들이 공장개건사업에 적극 떨쳐나섰다.

공사를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훌륭히 완공하기 위해 이들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의지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나가면서 대상별공사를 다그쳐 낡은 건물들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10여개의 건축대상을 번듯하게 일떠세웠다.

김일성종합대학, 국가과학원,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출판인쇄대학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교원, 연구사들이 설비들을 우리 식으로 제작완성하고 지능생산체계를 완비하는데 필요한 기술적문제들을 연구개발하였다.

전반적생산공정이 일신되고 경영활동의 최량화, 최적화가 실현되여 생산능력이 종전보다 2배이상으로 높아졌으며 공장은 로력절약형, 부지절약형, 기술집약형기업체의 면모를 갖추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최상건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7일 개건현대화된 교육도서인쇄공장을 돌아보았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후대관을 받들고 교과서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 적극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