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높이 울려퍼질 그날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

피해지역 인민들을 성심성의로 지원

 

함경남도의 공장, 기업소들에서

 

함경남도의 여러 공장, 기업소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생산돌격전을 벌려 많은 자재를 피해복구전역에 보내주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피해복구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최우선적인 과제로 내세우고 대중의 혁명적열의를 총폭발시켜 일터마다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였다.

함흥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피해복구전역에 급파된 건설자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생산을 힘있게 다그쳐 수만㎡의 비닐벽지를 보내주었다.

함흥씨리카트벽돌공장에서는 로력조직과 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 맡겨진 생산과제를 기한전에 완수하였다.

함흥목제품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피해복구사업이 단순히 자연재해를 가시기 위한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우리의 위대한 일심단결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는 정치적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각종 건구생산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부래산세멘트공장, 함경남도강철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부족되는 원료, 자재를 자체의 힘으로 해결하고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받아들여 세멘트와 철강재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켰다.

함남지구탄광련합기업소에서는 석탄보장에 힘을 넣어 세멘트생산을 늘이는데 이바지하였다.

특파기자 김경철

 

평안북도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에 서로 돕고 이끄는 고상하고 아름다운 미풍이 차넘치게 하여 우리 사회를 화목하고 단합된 일심단결의 대가정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평안북도에서 함경북도의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수만점의 지원물자를 마련하여 보내주었다.

도당위원회의 조직사업에 따라 도에서는 피해지역 인민들을 성심성의로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겨안고 많은 지원물자들을 마련해가지고 피해지역 인민들속에 들어가 고락을 함께 하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을 따라배워 도안의 일군들이 지원사업에서 모범을 보이였다.

도와 시, 군의 일군들은 함경북도피해지역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는 심정으로 가정들에서 생활필수품들을 품들여 준비하였다.

일군들모두가 한마음한뜻이 되여 떨쳐나선 결과 짧은 기간에 수만점의 지원물자들이 마련되였다.

지난 5일 도안의 일군들의 뜨거운 지성이 깃든 물자들을 실은 화물자동차행렬이 정주시를 출발하였다.

도에서는 피해지역들에 대한 지원열의를 계속 고조시키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김명훈

 

 

 

-평안북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