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전투적호소에 화답하여 온 나라가 떨쳐나섰다

금속공업부문을 적극 지원

 

전당, 전국, 전민을 80일전투에로 부른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황해북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많은 량의 파철을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13일 파철을 가득 실은 화물자동차행렬이 80일전투로 세차게 끓어번지는 철의 기지를 향하여 출발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애국의 마음은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실천활동에서 나타나야 합니다.》

황해북도당위원회에서는 금속공업을 추켜세우는데서 황해제철련합기업소가 맡은 임무의 중요성을 명심하고 철의 기지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였다.

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연설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은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파철수집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사리원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파철수집이자 철강재생산이라는 관점을 가지고 내부예비를 적극 탐구동원하여 짧은 기간에 많은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송림시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온 도가 황철을 돕자고 뛰고있는데 철의 기지에 태를 묻고 자란 우리가 응당 앞장에 서야 한다고 하면서 파철수집사업을 힘있게 내밀었다.

황주군, 중화군, 봉산군을 비롯한 다른 군들과 기관, 기업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당제8차대회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일념 안고 떨쳐나선 강철전사들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많은 량의 파철을 마련하였다.

도에서는 파철수집사업이 힘있게 추진되는데 맞게 수송조직을 앞세워 모아들인 파철이 제때에 철의 기지에 가닿게 하였다.

강철전선지원에 떨쳐나선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힘찬 투쟁은 80일전투목표를 기어이 점령하기 위하여 과감한 생산돌격전을 벌리는 황철로동계급의 혁명적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글 및 사진 특파기자 정류철